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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 이야기 | Posted by 동욱 2009/09/22 00:23

Worship rap dance team 모집.

안녕하세요. 고동욱입니다. 아직 목사님한테 허가는 못받았는데.. 조만간 받을 생각입니다.
요즘 팀 모집하는 것하고는 별개로 하고는 싶습니다.
말그대로 랩과 댄스로 찬양을 드리는 팀을 구성 하려 합니다. 감이 잘 안오시면 선물2때 'let it flow'를 생각하시면 되겠구요. 세상보다 문화적으로 앞선 찬양을 드리고 교회 찬양 문화를 리드 하는것이 목적입니다.
아울러.. 저도 나이가 먹어가니 후배양성을 하고 싶네요. ㅋㅋ

1. 활동 - 토랜스장로교회청년부 헌금시간에 짤막한 퍼포먼스, 선물3, 다른교회 부흥집회 퍼포먼스 등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2. 모집분야 - 랩퍼, 댄서, 보컬, 영상
3. 모집대상 -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즐길 수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하고는 싶은데 자신이 없다는 분은 열심히만 하시면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희망사항은.. 시간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3. 모집기간 - 10월 중순까지.
4. 연락처 - dk1009@gmail.com tel)562-677-5541

저랑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친해질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네요. 10월중순부터 연습들어갈 예정이니 연락바랍니다.
목사님 말씀에 의하면 3명만 되면 시작할 수 있다네요. ^_^
또한 저와 팀을 이루다가 마음이 맞으면 제가 팀으로 운영하고 있는 Blackout 의 앨범에 참여할 기회도 부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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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 이야기 | Posted by 윤바울 2009/06/20 00:21

[선물 II 동영상] 구원열차 & Let It Flow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동영상 업로드 합니다.
모두들 즐감 하세요~!
연극 동영상과 인식이 독창 동영상은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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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6/21 00:21

    제니야 성현아 완전수고 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ubist 2009/06/21 07:34

    욱아... 너도 수고 했다... 그 연세에 춤까지 추시고....^^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니 2009/08/31 02:25

    와...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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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sson 2009/06/02 19:49

    Jay, yo~ brother.. I miss you a lot! 정말 너와 함께 특송했을 때, 그 흥분감과 초조함에.. .완전 긴장해서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함께 하지 못해서 정말 아쉬울 따름이다. ㅠ.ㅠ 선물 III에선 함께!? 내가 여기서 혼자 연습해서 duet 하는 일이 있을지라도... 보고싶소, brother. His Sons, too. T.T

[선물 II 동영상] Intro + Travel to Faith (Pi)

선물 II 동영상 올리기를 시작합니다.
편집과 업로드 과정이 예상 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
우선 완성되는 순서되로 올리겠습니다.
우선 Intro와 Pi의 Travel to Faith입니다.
즐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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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ay Kim 2009/06/01 12:16

    이렇게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이 새벽 일에 지쳐 들어와 친구들이(애들이) 이렇게 잘 해냈구나 하는 마음에 왠지 모를 울컥함에 잠시 눈을 감습니다. 모두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선물3에선 꼭 함께 하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oHoKu 2009/06/01 16:41

    허억..떳군요...막상 제눈으로 보자니...손발이 오그라드는...ㅋㅋ그래도 뿌듯하고 좋은경험이었기에 기쁘네요^^ 하하하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혜 2009/06/01 23:59

    저도 이날이 참으로 많은생각과 감동ㅇ을 하게해준 선물ll 이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림니다.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sson 2009/06/02 20:07

    믿음..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생의 여정... 그대와 내가 울고 웃는 아름다운 이야기 이세상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그 믿음이 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귀하고 귀한 이 시간 속에... 그 아름다운 믿음을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결코 외롭지 않은 이 여행 다시 흔들리고 다시 넘어져도... 내 앞에 있고.. 내 옆에 있고... 내 안에 있는...이 여행의 종점까지 "동행"하실 예수를 소개 합니다.(예수에도 ""를 넣어달라! ㅋㅋ) 결코 외롭지 않을 그대와 나의 이야기... 오늘의 이 이야기도 평생 마음에 담을 것 입니다. 믿음으로의 여행... Travel to Faith...

    영광, 바울, 인식.. 죽이는데.. "예수"의 동행하심이 절실히 느껴지는... 함께하지 못해 아쉬울 따름...

    전에 아시는 목사님께서 전도에 관해서 그런 얘기를 하신 적이 있는데...
    "목사님, 과연 저런 방법으로 전도가 될가요? 안하느니만 못하진 않을까요? 오히려 혐오감만 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너는 하지도 않잖아... 하지도 않으면서 하고 있는 사람들을 비난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전도에 관해 마음에 큰 요동을 주셨던 멘트 였는데...

    선물에서의 하나님을, 예수님을, 성령님을 전하기 위한 그 몸 부림들이 참 귀하다... 젊은 날의 작은 예수들을 보고 있는 듯... 화면에 안보여도 뒤에서 그 빛이 나도록 애써준 staff들과 이 동영상을 찍고 있었을 귀한 손길 마저...

    그대들과 함께 보낸 6개월이 예수님께 즐거이 더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이 었는듯... 그리운 예수의 사람들... 보고싶소.. ㅠ.ㅠ

    추신 : 근데 베이스랑 드럼은 성현, 성진 맞아? 첨 보는 얼굴인듯...

    •  댓글주소  수정/삭제 glo. 2009/06/02 23:27

      저 두 형제님들은 예전부터 저와 바울이가 같이 연주도하고 찬양팀도 같이 했었던 밴드멤버에요. 선물1회에 이어 요번에도 시간을 내어줘서 재결합하게 되었어요. ㅋㅋ

      PI (Passionate Imagination)
      Guitar: 김종민
      Bass: 윤바울
      Drums: 심재형
      Keyboard: 최영광
      Voice: 김인식

    •  댓글주소  수정/삭제 hisson 2009/06/03 20:42

      그렇군... 여튼 처음 뵌 분들, 재형, 종민 형제님들까지 수고 많은 셨습니다. May HIS PEACE be with you, brothers~

clay 이야기 | Posted by 윤바울 2009/05/23 23:02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우리는 어제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다들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상당히 큰 충격이였습니다. FTA등 여러가지 불안한 경제정책들 때문에 그분을 적극지지 하지는 않았었지만, 그분의 인간적인 매력과  그가 힘써 이룩하여 놓은 민주주의의 확립, 권위주의의 탈피는 높게 평가 받아야될 부분이였습니다. 학벌과 사회적 지위에 구애받지 않는 평등적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분이셨구요.

저마다 평가는 다르겠지만, “사람사는 세상”을 꾸준히 외치셨던 분이였던게 기억에 깊게 남아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 이제는 우리 세대가 짚어져야할 역사적 과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지난 세대들이 나름대로 씨름 하여왔던 숙제였고 정말 많은 시행착오와 좌절들이 있어왔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목표를 놓고 본인의 역할을 충분히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도 참여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은 예수께서 원하시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어느 목사님의 말처럼 우리는 “교리 속에 박제화 된 예수 말고, 갈릴리의 민중들 속에서 함께 웃고 울며 사람이 사람 대접받는 세상을 열기 위해 역사의 뻘밭을 온 몸으로 포복하셨던 예수님을 우리 가슴에 모셔야 합니다." 예수를 멀직히 서서 바라보며 박수만 쳤던 우리가 아닌가 되돌아 봅니다. 새생명을 얻은 이들을 보고 한없이 웃으시며 기뻐하시고, 슬픔과 아픔에 지쳐 있는 사람들을 보시며 눈물을 보이신 예수님. 그 마음을 닮아가는 우리 대학청년부가 되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노무현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그의 죽음으로 인해 슬픔과 충격에 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주님의 돌보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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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24 22:33

    그렇게 심약한 사람이 대통령이 된게 좀 불행이었던듯 합니다. 한나라의 대통령이었던 사람이 순간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데 대해서 심히 실망스럽습니다. 하지만 애도를 표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sson 2009/05/25 15:40

    의구심이 많이 드는 issue 이긴 합니다만... 정치적인 견해는 제하더라도, 전 대통령이 자살을 할 만큼의 큰 일은 아니었던 듯 한데... 또 하나의 미궁거리겠죠. 이럴 때일 수록 더 정신 바싹 차리고.. 대한민국 돌려야 할 듯.

안녕하십니까? 바울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거 같네요.
어제 목장 모임때 나눴던 이야기들에 대해 생각을 하다가 얼마전에 생각하며 제 블로그에 끄적거려 놓았던 메모와 글이 생각나서 이곳에 올려 봅니다. 그냥 두서 없이 쓴거라 별로 정리는 않됐지만 몇몇 분만이라도 함께 공감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선을 돌리는 것. 틀을 벗어나는 것. 벽을 허무는 것.

"이제 조금 시선을 돌리는 젊은이들이 출현하면 좋겠습니다. 세상이 만든 틀 속에서 살려니 숨이 막힙니다.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이들이 필요합니다. 희망제작소의 박원순 변호사는 “젊은이들이 철밥통 직장을 원하는 사회는 미래의 비전이 없다”고 단언합니다. 호의호식하고 출세하겠다는 욕구를 버리고,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겠다는 꿈만 가져도 젊은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입니다." - 김기석 목사

시선을 돌리는 것. 틀을 벗어나는 것.
이것들에 익숙치 못한게 우리의 정신인듯 합니다. 누군가 설정해놓은 틀안에 나를 가둬두고 그 안에 안주하며 살고 있는 우리의 자화상. 저항 정신은 사라진지 오래고, 반론을 펴는 이들을 불온한 자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만연하게 된 시대인듯 합니다. 슬픈 일입니다. 젊은이들이 일반적인 틀에 같혀 길들여진 돌고래 마냥 복종하는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너무 끌려 다닙니다. 주체성이 없고, 너무 쉽게 남에 손에, 돈의 손에, 경쟁의 손에 자기의 삶을 저당 잡힙니다. 그 틀을 벗어나 조금 시선을 돌리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우리에게 천편일률적인 삶의 방식을 요구하는 세상의 가치주입에 단호히 "아니오"를 외칠수 있는 모습이 진정한 청년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어딘가에 이런 글뀌를 본적이 있습니다.

"믿음이란 ‘날마다 애굽에서 탈출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노예적 안일함을 박차고 일어나 자유를 향해 길 떠나는 것, 바로 그것이 청년 정신이 아니겠습니까? 사유하지 않는 젊은이, 불온하지 않은 젊은이, 기존 질서에 순치된 젊은이, 소비사회에 투항해버린 젊은이를 바라보는 것보다 슬픈 일은 없을 것입니다. 사실 비판적 성찰이란 귀찮은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안일하게 통설에 기울고 맙니다. 결국 그들은 ‘조작하기 좋은 대중’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나는 우리 젊은이들이 만만치 않는 사유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 시대의 논리와 정신을 꿰뚫어보면서 자기 삶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벽을 허무는 것.

하나님나라를 위해 주체적으로 살아갈수 있으려면, 우선 타의에 의해 조종 되며 사는 "조작하기 좋은 대중"이 되지 말아야 겠다고 느낍니다. 쉽게 쉽게 살기 원하는 나약한 정신, 그 조작되기 쉬운 대중이 되버린 사람은 본인이 속한 작은 하나의 그룹에 의지하며 그 그룹과 자신을 동일시 해버린 뒤 그 안에서 밖에 정체성을 찾지 못하게 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질때가 있습니다. 스스로는 정체성을 찾을수 없는 안일함. 이것이 나아가 십중팔구 "패거리 주의"를 만들어 냅니다. 패거리 주의. "그룹"이 휘두루는 "이기심". 보통 그룹은 "함께함"이 기본 가치이지만, 아이러니컬 하게도 많은 그룹들이 "이기적인" 마인드를 휘두르면 패거리 주의가 되고 맙니다. 함께하는 그룹이면서 그 그룹의 동그라미 밖에 있는 이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과 연대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뒤쳐진 감각. 특히 "한국인"이 취약한 부분입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벽을 허무는 것". 이것에도 익숙치 못한것이 우리의 정신입니다. 벽을 허물면 다른 이들이 보이게 되고, 본인에게 익숙치 않아 불편한 관경들이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 그 관경들은 내쳐야할 대상이 아닌, 대적해야할 대상이 아닌, 함께하고 보듬어야 할 대상임을 깊이 새기게 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추구해야할 "동행"이라는 가치의 실천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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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20 00:37

    근데 이런얘기하는 사람들이 은근히 고지식하지..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바울 2009/05/20 08:11

    그렇게 보여 질수도 있군요. 하하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u bist 2009/05/20 08:40

    동욱이는 Let it flow 같은 곡에서, 그리고, 바울이는 상담에서... 동행이라는 theme 을 잘 그려보자구...
    그리고, 다시 이야기 해보자구... 둘 다 똑 같은 선에 서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을거야...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20 23:30

    아. 전 그냥.. 농담한건데. 지금보니까 왠지 꼭 비아냥 거리는것 같네..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u bist 2009/05/21 12:43

    ㅋㅋㅋㅋㅋㅋ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sson 2009/05/25 15:44

    본연의 잃지 말아야 할 것들만 잃지 않는다면, 잊지않을 것들만 잊지 않는다면, 분명한 진리에 헷갈려 하지 않는다면... 세상을 이기는 크리스챤이 되리니..ㅋㅋ

clay 이야기 | Posted by 동욱 2009/05/04 06:46

Let It Flow! (부제: 선물) - full version

chorus) 그대 곁에 있으면 그대만 내게 있으면 이 세상 모든게 다 두렵지가 않은걸
다가오는 내일도 또다른 내일도 그대가 함께 있어 내 심장이 뛰는걸
1절) 이 행복한 선물 그대의 사랑을 이제는 let it flow
언제나 항상나를 지켜와 주었어
그대와 함께 영원히 걷고 싶어
랩) 살아갈 목적을 잃었어 나 완전히 지쳤어 변하나봐 모두다가 슬픔과 가식을 가진채로 살아가야 하는 건가봐
날 바라봐 준 그대 모두가 다 이해하지 못해도 외면해도 언제나 나의 곁에 그댄 오 내 모든 고뇌 저 멀리 보내
이 노랜 내가 받은 마음엔 너무 작은 사랑의 고백 내 지난 고해 세상을 믿고 나를 잃고 왜 그대를 아프게만 했을까
그래 나 이제 남은 모든 날을 그대의 기쁨이 되줄게
chorus X 2
2절) 지난 모든 괴로움 상처 또는 외로움 이젠 다 let em go
언제나 항상 나를 위로해 주었어 슬픔에 잠겨 헤매여 오던 나를
랩)Present love 모든게 완전히 달라 진것 같아 이제 세상의 향기를 맡아 그댈 알아 가는데 언제나 즐거움이 가득해
지난날의 상처는 가끔 나를 망쳐 스스로 아픔을 만들어 갔어 자기자신의 가치가 마치 누군가의 시선속에 있는것과 같이
그대를 만나기 까지 껍데기같이 살아온날 봤지 맹목적인 내모습을지운 그대라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 love you are the one
랩3) 그대곁에 있으면 그대만 내게 있으면 절대로 쓰러지지 않을게 새로운 세상을 만들게 다가오는 내일도 또다른 내일도
언제나 그대와 함께 새로운 내일을 말할게 X 2
chorus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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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5/04 07:10

    노래가 안나오시는 분은 http://ugc.openmic.co.kr/ 여기로.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u bist 2009/05/04 16:22

    동욱아 수고 했네^^... 잘 만들었다... 선물 II 가 점점 기대가 되고 있어... 기도와 기대로 잘 준비 하자...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현 2009/05/05 23:33

    이제 난 죽었다 - -;;;;;;

clay 이야기 | Posted by Samuel Park 2009/05/03 01:49

글 올리실때 . . .

카테고리 (Category) 분류해서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 CLAY teamblog* 이용 가이드 참조)

그냥 저것만 쓰고 가면 뻘줌하니깐 . . . . 오늘 올리고 가는 노래는 "Hold Fast" by MercyMe.


(Press the play button and wait a few seconds for the music to start playing.)

믿음.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희망이 가득한 삶.
오늘도 행복하시고, 웃는 일만 있으시길. 그럼 곧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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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바울 2009/05/09 02:55

    언제오니?

clay 이야기 | Posted by 윤바울 2009/03/03 14:05

함께 현존함, 그 아름다운 "선물"

안녕하세요. 바울입니다.
이제 곧 저희 문화전도축제 "선물"의 준비가 들어가네요.
선물에 관해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다가,
마음에 깊이 와 닿는 글귀 하나를 마주하게 되어 나눠 봅니다.

"예수, 그는 우리 삶의 자리에 현존(present)하면서 길을 가리키고, 길을 함께 걷고, 스스로 길이 됨으로써, 가늠할 수 없는 크기의 선물(present)이 되었다."

현존(Present), 선물 (Present)...
영문으로 같은 이 두 단어가 "현존"과 "선물"의 가까운 연관성을 잘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와 곁에 함께 "현존"하시며 걸어가시듯,
우리의 모습도, 교회 안과 밖에 있는 우리 이웃들 옆에 "현존"하며 함께하며 걷는 모습이 되길 기도해 봅니다.
이번 문화전도 "선물"이 이웃을 향한 '외침'으로 끝나지 않고 더욱 가까이 '다가섬'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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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P 2009/03/04 00:32

    ditto ditto

clay 이야기 | Posted by hisson 2009/03/03 14:02

피우다 만 겨울 꽃...

02/16/2009

우리는 겨울 스포츠의 꽃인 스키/스노우보드를 즐기기 위해 그다지 달갑지도 않은 대통령의 날을 보내려고 모였다.

6시 30분... 완전 악천후.. 정말 소나기 같은 빗줄기 소리에 잠을 못이룰 지경... 비는 그렇게도 주룩주룩 쏟아지고 있었다.

6시 40분... 영광이에게 전화를 했다. 이런 악천후에 갈 수 있겠는가에 대한 점검이기도 하였지만, 사실 이런 날씨에 그렇게 가고 싶던 마음도 조금은 수그러 들어 있었다. 영광이 왈 " 형 MOUNGTAIN HIGH(이하 MH)에는 눈온데요~ " 들뜬 목소리다.

피곤을 감추고 주섬주섬 이것저것들을 챙기고 집을 나섰다.

6시 50분... 성진이가 전화가 왔다. 악천후로 인해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신다는 연유였다. 어쩔수 없지 모~

7시 15분... 교회 도착. 인식/영광/진리 이렇게 모여있었다. 15일 확인할 때는 못해도 8명 이상은 가는 인원이 반으로 줄었다. >,.<  조금더 싸게 TICKET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여,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우리 사무실로 들렀다. PEPBOYS도 가까워서 CHAIN도 사려고 사무실로 발길을 돌렸다.

8시... 회사에 와서 인터넷으로 SEARCH를 하는데.. 결국은 WEB PAGE의 이상인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사무실로 오는 도중 승찬이와 연락이 닿아 교회로 오라고 했고, PEPBOYS도 교회 근처에 있다고 하여 우선 또 다시 교회로 발길을...

8시 30분... PEPBOYS를 들려 CHAIN을 사려고 하였는데.. SUV(원래 승찬이나 진리 차를 타고 갈 예정이었다) CHAIN은 없었다. 쩝... 결국 내 차에 맞는 CHAIN을 사고 다시 교회로...

9시... 교회에서 승찬이를 만나 다시 자운이 사무실로 갔다. 자운이 차를 타고 가야했기 때문이었다. 자운이 사무실서 차를 바꿔타고 이제야 출발~

9시 30분... 차와 인간에 양식을 채우주고, GO GO GO~

11시... 차 안에서 이렇게 저렇게 즐겁게 가고 있던 도중, 15번이 안개로 CLOSE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젠장.. >,.< 이후 거북이 걸음의 차량이 줄을 짓고, 결국은 고속도로에서 나와서 가변도로를 찾아 가 보자는 결론에 이르렀다.

11시 30분... 고속도로 입구들을 지날 때 마다 즐비해있는 거북이 차량 행렬을 뒤로한 체, 우리는 가변도로로 계속 행진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작스런 비포장 도록... 철길... 이상한 느낌..?! 여튼 가다보니 결국 비로 인해 비포장도로가 물에 잠긴 체 시내를 이루고 있었다. 지나갈까? 말까? 한참을 망설였다. 아마도 물의 깊이는 발목 이상이었던 것 같다. 더불어, 차가 빠지면 여지 없이 고생길이... 그래도 지나가고 싶었으나... 차 망가져 돈들어갈 생각을 하니.. 결국은 왔던 길을 헤집어 가야했다.

12시... 다행히 얼마 안지나 OPEN된 고속도로를 찾아 들어갔고, 눈발이 날리는 길을 달릴 수 있었다. 다들 CHAIN 감는다고 산밑둥서부터 즐비하게 차량이 나열되어 있었다. 시카고 출신의 나는 걱정없다면 속도를 올려가면 눈 길 위를 달렸다. 후에 엄처안 시련을 예상도 못한 체...

12시 40분... 이제서야 TICKET을 살수가 있었다. $59(LIFT-4시간)/$35(SNOWBOARD RENTAL)(SKI$30) 엄청난 바람이 동반하고 있는 가운데도 우리는 그저 들떠 있기만 했다. TICKET 판매소에서 날씨 때문에 60분 안에 TICKET을 RETURN하면 VOUCHER를 준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럴리 만무하다는 얼굴빛으로 우리는 스키를 빌리고 눈 위에 올랐다.

1시 15분... 이제 정말 그리도 고대하던 겨울 스포츠의 꽃을 피우리라며 당당히 리프트에 몸을 실었다. 아뿔사.... 얼굴을 들 수가 없다. 강풍에 연이은 우박 세례~ 앞을 볼 엄두도 못내고 모두 고개를 숙인체 겨우 정상에 다달을 수 있었다. 이정도 쯤이야 하는 마음으로 판떼기에 몸을 의지하며 슬로프를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휴우~ 앞을 식별할 길이 없었다. 우박과 강풍의 동반은 우리로 하여금 꽃을 피우지 못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눈은 안경으로 때운다 쳐도 얼굴로 파고드는 우박은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했다. 아픔을 이길 수 없었다. 그만큼 심한 우박과 바람이 우리에게 대적했다. 몇번을 넘어지며 겨우 내려왔다. 정말 이지 앞을 못 본다는게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눈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금치 못하며 내려왔다. 그나마 다행이었던 것은 눈이 많이 와서 넘어져도 아프거나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눈에 나뒹굴 때 느낌은 좋았다. 폭신한 솜에 파묻히는 듯...

그래도 질 수 없다는 마음으로 큰 마음 먹고 무려 $20이나 들여 마스크를 하나 샀다. 마스크도 우박 때문에 다 팔리고 XL OR XS 밖에 없었다. XS은 정말 작아서... 결국 XL로 사서 다시 악천후에 덤벼 보기로 하고 리프트를 탔다.

얼굴이 누군지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둘러싸고 다시 하강~ 이제는 마스크 위로 올라오는 열기와 강추위에 안경에 낀 서리가 언다. 쩝... 여전히 앞을 식별 할 수 없었다. 젠장... 오늘은 아닌가 보다.. 이런 마음으로 겨우 내려와 한숨만 쉬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승찬이가 왔다.

앗, 인식이.... 승찬이를 따라간 인식이가 행방불명... 아무리 봐도 몇번을 뒹굴며 내려오는 중일듯.. 처음 타보는데 이런 날씨면... 흠.. 정말이지 곤욕이겠다 싶었다. 시간이 지나자 차차 뿔뿔이 흩어져 있던 녀석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영광이, 인식이(HE SURVIVED!), 진리...

그간에도 진리는 4번이나 올라갔다 왔단다... 눈이 작아서 유리한걸까?!(KIDDING, MAN!)

여튼 우리는 그렇게 포기를 하고 VOUCHER를 받을 수 있나 확인이나 해보라며 영광이를 TICKET BOOTH로 보냈다. 허걱.. 날씨가 정말 별로 여서 였는지.. 2시간이 지났음에도 된단다.. ㅋㅋ

결국 VOUCHER를 받은 체 정리를 하고 내려와야 했다.

3시 30분... 차에 모였다. 차에 와보니 차를 식별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 눈들이 차를 덮고 있었다. 우선 몸을 녹이고자 차에 들어가 HEATING 이빠이~ 다들 벌게진 얼굴을 녹이며 유리에 쌓인 눈이 녹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여전히 밖에서는 차를 날릴것만 같은 바람이 차를 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야 알 수가 있었다. 왜 그리도 사람들이 눈도 별로 안보이는 산 밑둥에서 안간힘을 쓰며 CHAIN을 감았는지... 내려갈때가 더 문제 이기 때문이다. 어느정도 몸을 녹인 우리는 그 눈발과 강추위에 우리를 위해 희생하며 CHAIN도 갈고 유리에 쌓인 눈을 제거할 2명의 구원병을 뽑았다. 물론 늘 그렇듯, 세상 가장 공평한 가위바위보로 2명을 뽑을 수 있었다. 진리/승찬... 오만상을 찌푸리며 OH MY GOD~을 연발했지만, 다른 이들에게는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였다. ㅋㅋㅋ

10분이 지나도록 진척됨이 보이지 않자 차안에 있던 남은 이들도 나갔다. 여전히 강한 바람이 몸을 날릴 것 같았고 차의 쌓인 눈은 녹을 생각을 안하고 있었다. 이렇게 저렇게 수없는 시도 끝에 CHAIN을 겨우 걸었다. 족히 30분은 걸렸던것 같다. 그 추위 속에 맨손으로 CHAIN을 감고 있으니... 올라오는 길에 하지않은 것을 두고 두고 후회하며 겨우 감았다.

4시 15분... 이제 출발이다~ GO BACK TO HOME~ 철컹철컹 소리를 내며 차가 눈길 위를 미끄러지지도 않고 잘도 달렸다. 스륵스륵 졸음이 온다... 승찬이에게 운전을 맡기고 난 뒷자리에서 잠들었다.

6시... 겨우 눈을 떠서 보니 이미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애들이 CHAIN 해체할 때도 난 그냥 자고만 있었다 보다 미안하기도 하고... 여튼 그나마 좀 자고 나니 한결 나았다.

6시 40분... 교회에 다달았다. 하나님의 섭리가 놀랍게 느껴졌다. 다만 2시간여를 왔을 뿐인데.. 여기는 눈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전혀 다른 곳이라니... 각자의 짐을 각자의 차로 실은체.. 순두부를 먹기로 하고 북창동으로 향했다.

7시... 다들 배가 고팠는지.. 식사가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오늘에 대해 많은 얘기를 했었는데, 먹는 동안은 아무도 말이 없다.

7시 40분... 식사를 다 하고 집에 돌아가려던 중 그래도 사진을 남기자는 말이 나와서... 북창동 앞에서라도 사진을 찍기로 했다.

RUSSIAN으로 보이는 한 가족이 담배를 피며 우리 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달리 부탁할 사람도 없고.. 사진 찍어줄 것을 부탁하고... 사진을 맡겼다. 사진이 찍혔다... 연거퍼 고맙다고 말하고 그들은 그들의 갈길로 갔고 우리는 사진을 확인했다.

젠장.. 사진 한 귀퉁이에 사진 찍어준 사람이 입에 물고 있는 담배가 나왔고, 담배로 부터 나오는 연기가 사진의 바탕을 장식했다.(인식아 이 사진 올려줘)

VOUCHER를 잘 간직하며 다음을 기대하며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 잤다. >,.<

쓰고 나니 정말 기네... PART 2는 다음 이시간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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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sson 2009/03/03 14:06

    이렇게 보니 너무 기네.. 쩝... 읽기 지루하면 패스~ 근데.. 이글도 위글을 다 읽고 나서 볼라나?! ㅋ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lo. 2009/03/03 21:49

    더 웃긴건 우린 거칠게 흐르는 시냇물 앞에서 5분을 넘게 심각하게 고민했다. 건널까 말까. 마침 카 스테레오에서는 시편 23편의 낭송이 흐르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하는 부분이 나왔을떄 우린 돌아섰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혜 2009/04/26 23:10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읽어보니 정말이지 상상이 됀다 귀엽다 다들